[감상후기] Yes! 프리큐어5 GOGO 제38화 ㄴ3대 프리큐어


충격과 공포의 38화....

전설이 부활한다아?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니에 대해서는 궁금한데 보기는 귀찮고 상세한 내용만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품 내용을 자막 포함하여 풀버전으로 담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욕설주의! 

본 포스팅은 상당수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경고는 한다.
욕설이 보기 싫은 분은 나가는 문은 어딘가는 있겠죠.

스압주의! 

본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스압이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여튼 필요하기는 한 것 같아서 적음ㅋ


.......................


린이 가지고 온 장미로 인해 푸른 장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푸른 장미라는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장미는 붉은 색이니까요.




허나 그들의 대화 덕분에




뭔가 기억을 떠올린 시럽





허나 아직 극히 일부만 떠올렸을 뿐입니다.






결국 도너츠국왕에게 조언을 요청하는데




아 씨발 저 새끼 밀크에게 존내 부담주네
(그리고 이 순간을 기점으로 밀크는 다시 발암물질이 됩니다)






그리고 괴로워하는 시럽의 곁에는 우라라가 있지요.
네. 누가 죽창 가져오세요.





그리고 이쪽은 이쪽대로 플로라플로라..




사실 플로라가 죽어야 로즈가든을 지배하기 더 쉽겠지만




그딴건 용납 못한다고 하고



아...뭔가 삐진듯..




그리고 다음날 밀크는 결석




네. 이게 다 도너츠 국왕 때문입니다.





결국 전원 학교는 어쩌고 밀크를 찾으러...




그리고 죽어라 돌아다니는 밀크




물론 혼자 돌아다니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너츠가 충고를 하지만



아...진짜 도너츠국왕이 잘못했네!




결국 너츠의 말을 밀크에게 전해지지 않는데




그 타이밍에 저 두놈이 또 등장!





그리고 홀로 맞서는 밀크




국왕의 말 때문에 정상적인 판단력을 상실한 밀크는




뭐..결국 처발리는거죠.




그리고 그대로 사망하려는 순간




위대한 우체부! 시럽이 등장!!!





야! 이뇬아 아까까지 너 처 맞고 있었거든???





그리고 다른 아이들의 말을 무시하고 독단선공을 하더만




그대로 잡혀버립니다.

단순히 잡히기만 했으면 그나마 다행이지




인간방패로 쓰이고





무기로도 쓰이면서 프리큐어들을 당하게 만들고




코마치가 간신히 밀크를 구해내지만




그로인해 다른쪽에 반응을 못하게 되고




전원 포박당하고 말았습니다.





밀크의 무모하고 생각없는 행동은 결국 팀 전멸의 위기까지 발전하게 되고...





필사적으로 노조미를 구해낸 시럽




허나 그거 하나로 체력고갈





그렇게 완전 절망적인 상황




그리고 이제야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린 밀크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지만




안됩니다. 밀크로는 무리입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까지 밀크를 보호하며 몸빵을 하는 노조미




그리고 노조미의 말에 힘을 얻은 밀크




그리고 둘이 함께 공격을 가하지만




급조된 콤비로는 위력이 나오지를 않지요.




그렇게 두 사람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어버립니다.







응??????




어라...




오오???




오오오오!!!!!

갑자기 두 사람의 호흡이 딱딱 맞아 떨어집니다.





그리고 그 광경에 놀라는 축생들




예상외의 상황에 분열을 일으키는 악당들....

......응? 잠깐 이 컨셉 어디서 본거 같....





초대 프리큐어 2번째 극장판???









그리고 버프템 증정!




그렇게 버프템이 두 사람의 손에 들어오고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꼬옥 잡고....ㅇ???어????








마블 스크류잖아아아!!!!






그러게...전설은 전설이지....

초대패왕의 전설...











그걸 또 막겠다고 애를 쓰는 저 멍청이들은...








어디선가 많이 본 포즈고 말이죠..








물론 결과는....





초대의 악당들과는 많이 다릅니다.







야...지금 이렇게 사망이라는거야?


아무리 악당이라지만 사망 컷 정도는 보여줘야지!!!!!!











그런데 그거에 안심하는 관장?




그리고 그 태도가 존내 물만인듯한 안경녀...






초대의 재림이라고 할 수 있지





물론 끝까지 지적을 잊지 않는 너츠



그리고...



또 무언가를 떠올린 시럽

앞으로 시럽의 기억이라는게 엄청 중요하게 등장하겠군요.






그리고 밀크는




에라 이놈이 원래대로 돌아왔네 그랴..






여튼 그렇게 밀크의 원상복귀라는 행복함과 함께..












초대의 아름다운 잔향을 느끼며 이번화는 종료

아마도 이 제작진 양반들은 초대와 같은 프리큐어를 또 그리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단지 2대가 초대와 너무 유사한 탓에 망해서 
같은걸 못그리고 있을지도...




덧글

  • 엑스트라 2016/07/26 12:49 # 답글

    민폐에서 중요 에이스가 되는 순간인겁니까??
  • 총통 R 레이퍼 2016/07/26 14:43 #

    아뇨. 그냥 예전보다 인간다워짐
  • 존다리안 2016/07/26 16:28 # 답글

    존재감 없던 악당 둘 사망
  • 총통 R 레이퍼 2016/07/26 17:29 #

    그러고 보니 등장한거에 비해 존재감이 겁나게 없군요.
  • 자유로운 2016/07/26 19:47 # 답글

    근데 저러는거 보면 쟤도 보기보다는 참 쌓아둔게 많은거 같아요.
  • 총통 R 레이퍼 2016/07/27 10:09 #

    그렇게 보입니다만 딱히 표현이 안되는지라..
  • Megane 2016/07/27 23:59 # 답글

    역시...민폐력이 낮은 밀크는 밀크가 아닙니다. 우유죠.(뭣?)
  • 총통 R 레이퍼 2016/07/28 09:48 #

    읭!?ㅋㅋㅋㅋㅋㅋ
  • 콜드 2016/08/28 00:09 # 답글

    안습의 메두사 아줌마 ㅠㅠ
  • 총통 R 레이퍼 2016/08/29 09:01 #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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