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왜곡]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 2화 ▣ 애니감상후기



후후후...이번화도 좋쿠나...

솔직히 말해봐. 좋잖아?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


어느 추운 날...






히로에게 러브레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에 표정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훔처보던 원작자와 요시노야 선생..







그리고 이 인간은 당연한듯이







1학년 교실로 처들어옵니다.






왜? 차라리 방송실 마이크를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그런거였나...






그리고 수업시간...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내기중





그렇게 미야코가 승리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이 있는 이유?









그리고 선생의 습격!






일단 자리를 피합니다.







그런거였나!





그리고 또 끼어들었습니다.
랄까 학년도 다르면서 겁나게 자주 오는군요.





안돼겠어. 어떻게 하지 않으면....





그리고 포기 못한 요시노야 선생은...






숨을 생각 자체가 없었습니다.





????????????










글렀다. 빨리 어찌하지 않으면...






그렇게 요시노야 선생은 리타이어합니다.






한편 시간은 흘러 점심시간...






멍하니 멍때리고 있던 유노를 부르는 소리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가 핑크색 투성이 유노










한편, 이쪽은 그냥 시체군요.





그만 고민해...






어린애가 땡깡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츠메가 등장!





아아...무모한 도전을....







역시....오해는 육해를 부르고.....







그리고 방과후.....(랄까 아까부터 원작자 거슬려!)






하하하하하하하! 쿨하게 끝났군요.





그러게? 의미가 없네?





그러게? 의미가 없네?






생각이 없네?






오예! 고백이다!





이 상황에 와서도 부정하냐...






거짓말 따위 못하게 만드는 히로의 미소





그리고 주마등(?)이 한편 지나가고...





솔직해집니다!






그리고 이제 벌 받을 시간입니다.





하루종일 저러셨군요.





이래서 어느 위대한 분은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언제나 선빵을 날립니다.








그런 설정이였짘ㅋㅋㅋㅋㅋㅋㅋ





네?





아아..이 왜곡 어떻게 수습하나....










수습 불가!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그렇게 화살의 방향이 바뀝니다!





그렇게 진실은 숨겨집니다?






그리고 하필 배고픈 6시 30분경에 만들면서 접하게 된 이미지....칫..






그러게요. 상상이 안됩니다.





그리고 일에 열중한다는 사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을짓을 안하면 미야코가 아니죠!






그리고 그렇게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가 싶더니...








추가 장면이 있었습니다.





뭔 짓을 하고 있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무언가...







그리고 진짜로 훈훈하게 끝납니다.



이로서 1기는 끝냈군요. 문제는 이 글을 쓰는 아직까지도 빛나는 프로듀서를 못봐서 다른 작품으로 넘어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왜곡 잘못하다가는 계속될거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듭니다. 빨리 다른걸 보고 정상적으로 멘붕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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