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만이 아니라 모든 작품에 통틀어 취향이라는게 존재하는 이상
어느 사람에게는 그 작품이 아주 개같고 쓰레기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반대로 아무리 개같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 어떤 사람에게는 엄청난 신의 애니라고 불릴 수 있다.
현재 가장 핫한 작품이라고 판단되는 칸코레....
사람들은 다 쓰레기라고 욕을 하고 있지만
적어도 본좌에게는 키사라기 굉침만 빼면 엄청 재미있을 거 같다고 판단된다.
물론 아직 본게 아니라서 정확한 판단은 힘들지만
적어도 주변의 관련 포스팅을 보면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재미있는 작품으로 생각되는 것이다.
특히 구축함들은 참으로 마음에 든다.
그럼 여기서 하나 생각해보자.
심지어 그 아리아조차 일부에서는 쓰레기 취급을 받는 이 현실에서
과연 모든 이에게 칭송받는 애니는 존재하지 않을까?

있다! 분명하게 있지.
없다고? 아니..여러분은 중대한 사실을 망각하고 그런 허술한 판단을 하는 것이다.
자! 잘 생각해봐라.

모든 이에게 칭송받는 애니는 없다! 라는 증거가 없다는걸!
모든 이에게 칭송받는 애니는 없다! 라는 증거가 없으니
당연히 모든 이에게 칭송받는 애니는 있다. 는 결과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것이다!
단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을 뿐일 수도 있는 것이다!!!!!
당신의 연인이 아직 태어나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

왜? 틀려? 안틀려!!! 맞다고오오오오!!!!!!
맞다고 해줘....ㅠㅠ..






덧글
일본 전차가 잘 나와서 그런가..
- 미소녀 뽕빨물이잖아!
- 저게 말이 되냐! 다 죽어야지 병신같네
- 제국주의가 그대로 드러나네
뭐...그 놈들 대충 보면 부처님 후광도 욱일기라고 외칠 병신들 뿐이기는 했습니다만...
아프시면 푹 쉬세요. 멘탈타격가는 애니보시지 말고요.
-뭐 어떤 애니던 연출, 작화, 제작사, 스토리, 장르, 작풍, 거기에 취향(...)의 벽을 모두 넘을수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