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마법사 프리큐어! 19화 ㄴ11대 프리큐어

하짱이 하짱해서 하짱했어요.


스포일러 포함



이번화 한컷요약


FUS RO DAH는 강하다!





자! 여튼 지난화 하짱의 용언으로 어찌어찌 아카드를 물리치고 돌아온 아이들
허나 하짱의 신비한 용언(?)에 대해 회색의 현자(?)에게 물어보려 했지만
하필 부재중입니다.



그래서 주변 인물들에게 현자의 위치에 대해 수소문하는데....




Q. 하이 호르스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A. I used to be an adventurer like you, then I took an arrow in the knee
Q. 뭐 이새끼야?



드래곤본이건 운명이건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by. 프리큐어


동문서답하는 친구들이나
거기에 혹하는 주인공이나...
아주 똑 닮았습니다 그려...


여튼 말이 나온김에 들어나 봅시다.


확실히 언행으로 보면 한두살 더 처먹은게 아니죠.




...아...그런거였나......




뭐야...수정에 대해 학교내 아무도 몰라?




.......불가사의?




음...저 외모라면 납득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동문서답이였지만 어찌어찌 단서를 찾았습니다.




그럼 이제 수색을 해야죠.




물론 교칙이니 규칙은 씹으라고 있는겁니다.




자비없는 나무새끼...

역시 이 세계관의 진정한 주인이자 신은 저 나무입니다.




애벌레? 그냥 몬스터인데?




여튼 어찌어찌 정상에 도달한 두사람




자! 이제 저 문을 여는 것으로 뭔가 단서가 나타날 것입니다.




이게 뭔 지랄이야아!!!!!

뭔놈의 문이 종이박스로 만들어졌나
손으로 툭 했더니 우당탕이냐!!!!





네. 여튼 이 지랄같은 상황에 응? 너는 어떻게 올라옴?
아니...생각을 해보세요. 건전한 두 사람이 여기 올라오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나요?
근데 저 새끼는 나무의 방해 하나도 안받고 존내 쉽게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새끼는 존내 처 막지만
위에서 내려온 새끼는 막을 수 없는건가요?

규칙으로 올라가지 말라고 적어놓은 이유는
올라가지 말고 뱅 돌아서 위에서 내려오라는 뜻이였습니까?



에휴....여튼 이미 리타이어한 두 사람의 힘까지 합쳐서 존내 강력해 보이는 새끼가 되었습니다.





외형만으로 따진다면 어느 작품의 최종보스급의 포스를 풍기고 있지요.





지금 뭐하자는거야 이 새끼야아!!!!!

존내 늘어난 팔다리랑 그 날개는 뭐에 써먹으려고 아껴두고
공중에서 등껍질 낙하를 하고 지랄이야!!!!






니들은 또 뭐하냐!!!!

씨발...글렀어....그나마 액션이 화려한 퍼렁이가 나왔는데 이 수준이라니
이번화는 글렀어!!!!





그리고....




나무를 조종하는 용언이다!





자! 이걸로 마지막 남은 간부도 퇴장입니다.




진짜로 퇴장하지 말고 뒤지라고 젠장!!!






여튼 그로인해 문을 열 수 있는 장치가 등장하고...




드디어 비밀의 문이 열리게 되는데....





덧글

  • 날림 2020/02/19 10:05 # 답글

    단백질로도 못 쓸 애벌레로군요
  • 존다리안 2020/02/19 10:57 # 답글

    여자아이 둘의 몸부림.... 위험한데요.
  • 아리 2020/02/19 11:23 # 답글

    1부 끝,2부 시작의 길
  • Wish 2020/02/19 11:59 # 답글

    이 무슨 파워 워드스러운...

    차라리 파워 워드 킬을 외쳐라...나무 같은거 조종하지 말고...
  • 자유로운 2020/02/20 01:22 # 답글

    저거 맞고 무사한게 역시 프리큐어 답네요. 인간의 몸으로 저거 맞으면 원래라면 죽을텐데 말입니다.
  • NovaStorm 2020/02/24 01:59 # 답글

    갑자기 당돌하게 끝을 향해 달려가는 마호프리..(먼산)
  • 다크앤틱 2020/02/25 02:28 # 답글

    지팡이 2개로 강화해서 맷집도 강해졌네요
  • 지나가던 2020/02/27 23:50 # 삭제 답글

    이곳 블로그의 좋은(?) 리뷰 읽고 프리큐어 전 시리즈를 다 봤습니다. 이제 주마다 힐링굿 프리큐어를 기다리는 중에 심심하면 재미있는 리뷰들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눈에 좋은(?) 리뷰와 대문 많이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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