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하짱 때문에 보는 작품
스포일러 포함
시작부터 맴버 구성에 맥락이 없는데?
상황은 알겠어.
미라이와 아버지가 바베큐를 하러 가게 되고
리코는 한 집에 살고 있으니 딸려가는건 좋아.
그런데 뒤에 있는 3명...
남캐하나 여캐하나는 미라이의 절친 같으니 뭐 좋다.
아니...따지고 보면 3명 다 친구라고 치면 뭐 상관없겠지.
문제는...
어머니와 할머니는 어디다두고?
보통 친구보다 가족이 우선 아니냐?
마법나라에서는 축제할때 뭐 처먹어요?
저 열도의 멍청한 양반들은 바베큐를 무슨 일본 전용의 신비한 음식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
(하긴 원시인도 했었을 야키니쿠를 지들 음식이라고 지랄하는 양반들이니)
바베큐는 동양보다 서양에서 일상적으로 먹는거지....
작중 내용상 최소 몇일은 지났을 것으로 생각되는 시기입니다만
아무리 지난화에 조금 성격을 수정했다고는 해도
완벽주의자인 리코가 이렇게 지식이 없이 나오는건 좀 이상하지만....
.....이건 뭐....

이해할 수 있음!
직접 봐도 이해하기 힘든 기술이라는 것은 분명 존재하니까....
.....이런 썩을 노예놈들....
미라이는 뭔 죄인가....
....마법계의 규칙이란......뭐에 써먹는걸까...
여튼 뭐 이번에는 허가를 받고 내려온듯 합니다.
역시 남중생은 발정이 8할인거지....
어째 또 목격자에게 걸릴거 같은데....
여튼 남자는 힘쓰는 일
여자는 요리죠.
(요리도 힘 엄청 든다는건 둘째치고)
여튼 이 부분은 뭐 내용상 중요는 하지만 딱히 재미는 없으니 넘어가고...
자! 쌀 씻기 입니다.
과연 리코는 요리를 할 수 있을까!?
그보다 실패가 8할인 리코는 뭘 믿고 마법을 사용하려는 걸까...
그리고 하라는 밥준비는 안하고?
뭐...네잎클로버 찾는건 재미있으니까요.
네잎클로버 자체가 좋은게 아니라 찾는 과정이 재미있는거죠.
그러니까 거기 실패가 8할!
리코는 실적에 비해 마법의존이 너무 높은거 아니냐?
아니...그것보다...

이건 벌써 잊어버림???
오히려 이런쪽으로는 인간계 출신인 미라이가 더 성실한듯...
네. 저 곰탱이가 이 상황에 뭔가 기척까지 발견했습니다.
......아..뭐...산이니까...
Aㅏ.....
와...쪽수 봐라....전군이 다 달려드네...
네. 결국에는 목격하게 되네요.
이 아가씨 나중에 마법계로 진학하는거 아냐?
사면초가?
그리고 어디론가 급행하는데....
아파!!!!!
착한 어린이들은 따라하면 안됩니다.
저 속도로 물로 뛰어드는건 맨땅에 해딩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프리큐어의 강철육체이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뭐...덕분에 군세(?)로부터 피하는건 성공했는데....

하짱이 가장 귀엽넼ㅋㅋㅋㅋ
여튼 정보를 모으기 위해 주변 동물들에게 협력을 요구하지만...
이 싸가지 없는 새대가리가???
오호! 성공이군요!
응???
아몰랑하지마라 이 모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포기하고 돌아와서 처묵처묵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생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뭐 부정은 안하겠습니다.
명백하게 집에서 하는것보다 어설픈 음식이라도
밖에서 해 먹으면 맛있는 법이죠.
야외활동이란건 이렇게 즐거운 겁니다.
응????
이 아저씨는 뭔 개소리야?
밖에서 해먹는 밥은 존맛! 에서 어떻게 저런 결론이 나오는데?
불 피우는데 라이터나 버너를 썼을테고
철판도 있고 고기도 사왔고
텐트도 있고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
아 씨발 과학문명이란 위대하구나!
이러지....
애시당초 이 상황에 꼬맹이들이 한 것이라고는
짐 좀 나르고
불 좀 붙이고
요리는 하는 애는 벌써 일류수준으로 할 상황이니 제외
딱히 과학문명에 감동할만한 일을 한게 없는데?
아니면 돌아가는길은 걸어서 가 보던가?
결국 미라이가 제대로 정리를 해 줍니다.
못써먹겠네요. 저 아저씨...
그리고 계속되는 실패에 리코를 격려해주려는 미라이
하지만 리코는 달라졌습니다.
너무 빠르게 달라진듯 하지만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좋은 일이니 넘어갑시다.
그리고 적이 등장하고....
나이스 퍼렁이다!
액션은 기대해도 좋다!

AC-130?


추적미사일 장비한 건쉽인가....


뉴타입이였네!?

여튼 퍼렁이가 나오면 작화가 확 올라가는게 느껴집니다.
......퍼렁이 편애자들인가...
오? 마블스크류라도 쓰려고?
응? 상승하네요? 추적미사일을 상대로?
그리고 이 녀석도 따라가는데...
멍청이냐! 전투기가 쏜 미사일보다 앞으로 나서면 어쩌라고!?
누가 쏘고 누가 쫒기는건지 알 수가 없게 되었다.

와....뭐지 이 멍청한 몹은?ㅋㅋㅋㅋㅋ
그렇게 처리 끝
이제 아까 못한 클로버 찾기를 다시 이어합니다.
글쎄다? 그건 아닌거 같은걸....
뭐..뭘 노리고 했던지간에 이렇게 두 사람의 우정은
당장 결혼해도 될 정도로 깊어지고....
네. 찾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링클 스톤이 있을 곳을 찾는다! 가 아니라
링클 스톤이 프리큐어를 찾아온다! 가 맞는거 같습니다만...
응? 진짜로 교장의 생각이였어?
그럼 교장은....
링클스톤 회수보다
아이들의 성장을 우선시한다는 말이 되는거 같은데...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
태어나는 순간 입대를 점찍어 놓은거야?
이번 축생...아니 뭔가의 의지도 사악한 놈이네...
2대에서 아직 유치원도 아니던 꼬맹이들을 점찍어 놓은 축생보다 더 사악하잖아!
으음...지금까지 이야기를 들어보면
혹시 마력이 너무 강해서 조절을 못하는건가...
그리고 츤.....
네. 이번화는 꽤 만족스럽네요.
액션은 상당한 수준이였고
일상파트는 재미있고
(아저씨는 개소리를 하기는 했지만)
굳이 따지자면...
엑스트라들은 왜 등장한건지 모르겠다는 정도일까요?






덧글
누르면 자동으로 올라가고 내려가지...
사실 파랑이 폼은 극장판에서도... 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