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 인증이나 하자 이 양반들아! ▣ 잡담공간


어제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도 고전작 이야기를 해 봅시다.

....랄까 이야기라기보다..


추억을 되살리는 이미지를 구해봤습니다.

님들은 어디까지 아시나요?

모은 이미지는 제가 완결까지 봤거나
완결을 못봤더라도 즐겨 봤던것만 추려왔습니다.
정식 이미지가 없는 경우 2차창작 이미지를 가져왔기 때문에
*일부 이미지는 후방주의가 필요 없습니다.*




최신작이 망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거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이거...

생각외로 아는 사람이 적다는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게임은 존내 유명한데 애니는 인지도 좆망인 작품 



루리외에는 기억을 지워버린 작품



자...이제 슬슬 레벨을 올려볼까?




이거 참 명작이기는 명작인데 말이지...




공식인데 이 상황




이거 모르는 사람 많더라...




나는 멀티가 좋은데 동인지는 맨날 안경뿐이야...




이거 분명 한국에서도 방영했었....나?




생각해보면 이거 대상연령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던 기분이 드는데...







마땅한 이미지가 찾아볼 필요도 없었다.
....공식에서 있을리가 없지...




이건 2차창작이 제맛...
오리지널은 좀 별로이게 그려져서...




속옷 디자인 단순한거 보소...



나는 이 작품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녀석때문에 끝까지 봄ㅋ




음....자세한 설명을 생략할 수 밖에 없는 작품




아직도 슬레이어즈와의 연관성이 잘 이해가 안되는 작품




하는 짓이나 디자인에 비해 사실 볼게 별로 없는 작품




마법소녀물인줄 알았더니 드라마였던 작품



우마루 보고있냐? 이분이 원조다.





하아....몇번이고 생각하지만 이게 좀 더 나중에 나와서 애니화가 되었더라면...




뭐야 이 고퀄리티 이미지? 이런 이미지가 아니였을텐데?




왜 끝까지 봤는지 나도 이해가 안됨.....




다시 보고 싶은데
다시 보기에는 시간이 좀 아깝지...





설마 이것도 노출이 있을줄은 몰랐네...




하아...오랫만에 이녀석들 동인지나 찾아볼까...




그러고보니 이분 그림도 참 좋아했는데...

어디 동인지 없나?




훌륭한 꼬맹이들이 훌륭한 짓을 훌륭하게 해내는 장면




음? 이런 장면이 있었나?
요건 한국판만 봐서 기억이 안나네...




액션을 빙자한 에로가 난무하는 작품





이렇게 보면 당시 아동용의 심의기준은 어디까지 였는지 짐작이 안간다.
저 나라는 역으로 점점 심의기준이 강해지고 있고
이 나라는 점점 심의기준이 약해지고 있는듯...

그리고 언젠가 두 나라의 심의기준이 역전되는거 아닌가 몰라...




판타지인줄 알았더니 막장드라마였다.




참 좋은 시대였지





......뭐...이 작품은 원래 대상이 성인용이니까....




!!!!!!!!!!!!!!!!!!!!




이쪽은...



유명하니.....




이쪽이나 알아맞춰봐랔ㅋㅋㅋㅋ




중반 이후 급격히 재미없어지는 작품...
작가의 다른 작품인 칠드런도 중반 이후로 급격하게 지루하고 재미없어짐...
이 작가의 특징인가.....




운이야 말로 진정한 힘이라는걸 보여주는 멋진 작품





자! 여러분은 얼마나 아시나요?




참고로.....

많이 알고 있는건 그냥 지식인일 뿐이지만




많은 추억을 되살리면 아저씨입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19/10/18 12:24 # 답글

    웨딩피치나 리리카 SOS도 촉수물?!
  • 크세르크세스 2019/10/19 12:36 #

    당시에 마법소녀와 촉수는 셋트였죠.
  • 존다리안 2019/10/19 12:36 #

    후후후 밍나...
  • 아리 2019/10/18 12:35 # 답글

    많은 추억이 살아납니다.요즘 심야 에니나 그런게 아니면 노출력은 심의 올라간 것땜에 여야 애니는 조금밖에 묘사 불가
  • 크세르크세스 2019/10/19 12:36 #

    여어~아저씨~
  • 무명병사 2019/10/18 12:40 # 답글

    하아.......
  • 크세르크세스 2019/10/19 12:36 #

    아저씨?
  • 아즈마 2019/10/18 12:51 # 답글

    아 생각보다 안 본게 많다...
  • 크세르크세스 2019/10/19 12:36 #

    !?!?!?
  • 유회선생 2019/10/18 12:53 # 답글

    죄송합니다 아재가 되기에는 많은 작품을 모릅니다...
  • 크세르크세스 2019/10/19 12:36 #

    이런...아직 아저씨가 아니시군요...
  • 듀라한 2019/10/18 20:35 # 답글

    흥미 없던거랑 몰랐던거 알고 있는것이 있군요
  • 크세르크세스 2019/10/19 12:37 #

    여어~ 아저씨~
  • 날림 2019/10/18 23:18 # 답글

    .....전 다 봤군요...OTL
  • 크세르크세스 2019/10/19 12:37 #

    같은 아저씨군...
  • 자유로운 2019/10/19 01:38 # 답글

    아는 작품들이 많군요...
  • 크세르크세스 2019/10/19 12:37 #

    여어~ 아저씨~
  • 이지리트 2019/10/20 23:17 # 답글

    아 앗.........
  • 크세르크세스 2019/10/21 08:44 #

    여기도 아저씨인가!!!
  • 로그온티어 2019/10/21 18:04 # 답글

    저는 라무랑 니케랑 록맨이랑 나루토를 좋아했었죠.
    아즈망가대왕도 즐기긴 했습니다만, 어린시절에 나를 흥분하게 한 건 그녀석들이었어 (?)
    TMNT의 라파엘로랑 개구리 중사 시리즈의 도로로까지...

    이런, 추억아닌 흑역사가 생각나는군요
    근데 추억이 깊고 다크하면 그것도 흑역사라고 해야할까요?
  • 크세르크세스 2019/10/28 09:59 #

    다함께 굿 아재!
  • 집나간달팽이 2019/10/23 22:02 # 답글

    에스카플로네는 뭐 코가 감당이 안 되는...
    투하트하면 역시 안경반장이 최고였습니다. 훗~
    GS라는 직업이 있다면 뛰어들고 싶었던...

    아앗... 나도 아재로구나...
  • 크세르크세스 2019/10/28 09:59 #

    반갑습니다 아저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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