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프리큐어 올스타즈 모두 노래하자♪ 기적의 마법!(4/4) ◆ 프리큐어 시리즈

초대 부활 게임끝...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봉인이 풀린 흑막...




이건 뭐야......



DX1
큰 덩치와 강력한 파워를 겉모습으로 보여줌



DX2
압도적인 공포감을 존재 자체로 보여줌



DX3
클라스가 이미 행성급



진격의 군단 뉴 스테이지 시리즈



마리오 월드



그냥 이동포탑


봉인되었을때가 더 강한거 아니냐...






여튼 다른 프리큐어들을 구하러 갑니다만...




저딴 포격하나 피하지 못하는 우리의 신병




하지만 이들은 이제 포기라는 걸 모릅니다.




응? 노래?



아무리 리코라도 이건 이해할 수 없는 듯한데...




그냥 포기하고 따라줌?
포기 안하는거 아니였어?




그러게 말이죠.




뭐...노래에 버프기능이 있다는건 알겠지만....




노래하면서 움직이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댄스가수들이 립싱크를 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니까요?




그래서 그걸 보던 보스...아니 이제 솔시엘이라 부릅시다.




그 노래로 두 사람이 

잠들거 같은데요?


그러고보니 저거 자장가라고 했지?
아니...지금 빡세고 피곤해 죽겠는데 자장가를 부르면 어쩌냐?




그래서 잠깨는 치트키를 발동ㅋ


그리고 이 와중에도 모후룬좌는 귀엽습니다.

댕청한 모후룬도 좋구만....



자...이제 흔들 시간이 왔습니다.




열심히 흔들어 줍시다.




니들은 싸워야지!







그렇게 전원 탈출에 성공하게 되고...




와...플래그?




그리고 그 변화에 저택이 스테이지로 변하고...




솔시엘의 의상도 변하며




하트도 다시 합쳐집니다.




엥? 더블!?!?

하나 있을때보다 더 이상해졌는데요?
디자인 담당자분?





바글바글 하구만...



근데 저거를 상대해야 하는 최종보스가 기껏해야 포탑...



그리고 멋진 장면과 함께 전투가 시작됩니다만...

솔직히 격투전도 아니고 고작 미사일 뽕뽕 쏘기만 하는 녀석이라 별로 위협도 안될듯 합니다.





2대에게는 저 정도는 가볍고...



3대는 너무 많아서 리더만 보여주고...




압.도.적




매번 깔리는게 이제는 일상이 되어가는 신병 둘




엥? 자장가가???




와우! 놀라는 모후룬도 귀엽군요.





그렇게 치트키가 세상으로 퍼져나가고...




프리큐어의 정체를 아는 관계자도 받게 되고..



프리큐어의 정체를 아는 부모님도 받게 되고...




아니! 그쪽은 주면 안되지!

그냥 인간의 몸으로 다 하는 양반한데 치트키를 주면 (악당의)세계가 위험하다고!




그리고 노래에 맞춰 계속되는 내용인데...



미사일을 피해 추락하는 스마일팀




그리고 개그팀




음...리더가 리더를 받아내지 않은게 좀 이상하지만
그림상으로는 잘 어울리니 넘어갑시다.




아무리 몸을 단련하고 있다지만 혼자서 두명이라니...




야!





그나저나 미사일이 당근이라 전혀 무섭지 않고...



자폭공격인가.....




이 건담같은 녀석들 하고는....




압.도.적.2

초대가 물리계의 압도적을 보여준다면 고프리는 마법계의 압도적을 보여주네요.




그리고 신병은 솔시엘과 함께...




최종모드로 변환!




허무...허무 그 자체로 사라지는 보스입니다.




액션은 괜찮은 편이였고
뮤지컬로서 작품성은 뛰어난 편이였습니다.
스토리도 전체적으로 보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 지랄을 한 최종보스의 포스나
신병 두 사람의 변화같은 세세한 부분이 너무 날림입니다.
제가 프리큐어를 보는 이유는 액션 말고도 그런 세세한 부분의 감동때문인데...
그게 날림으로 넘어가니 평가가 완전 내려가게 되네요.

솔직히 프리큐어입니다.
전체적인 스토리가 어찌될지는 뻔한거 아닙니까?
어린이도 아닌 어른이인데...
어른이들에게 중요한건 그 과정의 세세함이라니까요.



뭐...대상연령이 여아니까 어쩔 수 없죠.
애시당초 이걸 어른이 대상으로 팔려고 했으면


변신씬도 많은 심야애니였겠지...




그리고 모후룬은 귀엽다

하짱이 안나오는건 아쉽지만 모후룬은 언제나 진리군...



저 많은 축생들 가운데 모후룬을 따라올 귀여움이 없다니...




여튼 사건도 끝났겠다.
원래 목적을 시도해 봅시다.




하필 초대한데 그걸 물어봐?

마법같은 기술이라고는 필살기 기공파 하나뿐인 초대한테....





하루카씨? 당신도 변신하면 각종 포격을....
아니...그건 혹시 탄환 취급인가?
탄종을 바꾸면 다른 탄이 나가는 듯한...




야! 거기 정화기로 방청소라는 마법을 부리려고 했던 양반?

필살기로 마법같은 일을 하려고 했던 녀석이 그러면 안되지!




어이! 거기 마법특화 3대!




호기심 많은 바보야 그렇다고 치고...



파이어볼 사용자님?




우리 기준에서 2대 이후의 녀석들은 마법사용자지만
저 애들 기준으로 그건 기술이지 마법이 아닌듯 합니다.
전부 몰려오네요.




그리고 이 사태를 진정시키고자 위대한 회장님이 나섭니다.




회장님도 못막는 진격의 프리큐어...





그런데 저 중에는 이세계에서 넘어온 녀석들도 몇몇 있지 않나?
어느 노래하는 왕국이라던가 왕녀가 자폭한 나라라던가...
그 녀석들도 자기들 기술이 마법이 아니라는건가...





덧글

  • 아리 2019/08/28 13:03 # 답글

    그렇게 55명 기네스북때를 제외하면 봄 극장판 프리큐어들 인원이 조정되었다 카더라의 세월의 흐름.나중에 더 늘고 20주년 되면 가끔식으로 언급이 될지도.
  • 크세르크세스 2019/08/28 16:59 #

    ㅋㅋㅋㅋ
  • 무지개빛 미카 2019/08/28 13:32 # 답글

    이건 암만 보아도 초대들이 "이제 모든 적들을 없애버리자" 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이...
  • 크세르크세스 2019/08/28 16:59 #

    그게 초대의 퀄리티죠!
  • 존다리안 2019/08/28 19:56 #

    초대 : 진군하라!
    프리큐어들 : 척! 척! 척!
    천둥소리같은 군화의 울림...
  • 도라 2019/08/28 13:40 # 답글

    이 작품을 끝으로 초대에게는 2년이라는 공백기가...
  • 크세르크세스 2019/08/28 17:00 #

    전쟁영웅도 저 정도 했으면 쉴때가 넘었습니다.
  • 존다리안 2019/08/28 14:10 # 답글

    마법=물리
  • 크세르크세스 2019/08/28 17:00 #

    ㅋㅋㅋㅋㅋㅋ
  • NovaStorm 2019/08/28 16:15 # 답글

    좋은 꽃놀이였다..(먼산)

    마린의 개그는 여기까지였다고..(엉?)
  • 크세르크세스 2019/08/28 17:01 #

    마린!!!!!!
  • 아리 2019/08/28 19:08 #

    허긋토 프리큐어에서도 대사가 없었지요.애초 성우 나이가 40대 간 시점이라.
  • 자유로운 2019/08/28 20:10 # 답글

    역시 물리가 최고인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마지막은 다굴이군요.
  • 크세르크세스 2019/08/29 15:52 #

    회장님도 못막는 다굴ㅋ
  • 날림 2019/08/28 20:30 # 답글

    초대에게 마법을 묻다니...마치 문과에게 고등 물리학을 가르쳐 달라는 느낌이군요
  • 크세르크세스 2019/08/29 15:54 #

    반대임. 물리학자한테 무슨문학을 하고 있냐고 묻는 것이죠.
  • Wish 2019/08/28 23:35 # 답글

    초대한테 뭘 물어보는거냐...
  • 크세르크세스 2019/08/29 15:56 #

    하필이면 속성조차 없는 순수 물리형한테..
  • 다크앤틱 2019/08/31 00:10 # 답글

    다같이 정모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당하며 허접한 최후를 맞이한 말머리에게 x를 눌러 애도를 표하겠습니다
  • 크세르크세스 2019/09/02 09:02 #

    이제 한동안 총동원은 없으니 악당들이 좀 쉬워지겠네요.ㅋ
  • 역성혁명 2019/09/08 22:04 # 답글

    와아~ 예비군이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45130
617
67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