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마법사 프리큐어! 10화(1/2) ㄴ11대 프리큐어

이게 귀여움이다!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네. 뭐 전투의 주무대가 인간계가 되야죠.
그래야 프리큐어지...




.......숨기려면 확실히 숨기거라...




근데 기차 안에서 침낭?




뭐...귀엽기는 한데.....

베개도 없이 저러고 자면 모가지가 장난 아닐거 같은데???



존내 귀엽다앙!!!!





안귀엽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짱돌이 등장했습니다????

이번화 아무것도 없음????




억지가 존내 지랄같네...

네. 까마귀가 반짝이는걸 모은다는건 사실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까마귀는 역사 안에 안들어와요.

아마도 저 까마귀는 클로즈의 잔여물 같은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생각없이 날아가는 하짱




마찬가지로 아무런 생각없이 날아가는 리코




어쩌기는 어째. 주변 사람들의 시선부터 어떻게 해봐...
역 앞에서 펑~하고 폭발이 일어났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겠냐...



사돈남말하고 있네...




그리고 열심히 추적을 시작하는데....





또 떨어지는가....




응? 날아가던 까마귀가 여기에...?




저 새끼 클로즈다!

고프리에서 다 못한 괴롭힘을 후배들에게 와서 풀고 있네 젠장...



여기 나무들은 하나같이 다 썩었나?





그렇게 과학문명에 포위당한 리코.ㅋㅋㅋㅋㅋ





한편, 빗자루를 못꺼내서 걸어서 찾고 있는 미라이입니다만...




뭐 문제될건 없습니다.
이쪽에는 조건부이기는 하지만 존내 우수한 레이더가 있으니까요.





너무 우수해서 구별이 안될뿐?




그리고 간신히 포위에서 탈출한 리코




페가수스 느려 터졌네!!!

마법생물이라고 해도 어차피 말이라는건가...





그리고 누군가에게 납치당한다???



아......




와우......




역시 프리큐어에 등장하는 주역들은 다들 대인배라니까요?

어떤 사람이 길 한복판에 빗자루를 들고 있는 여중생을 납치(?)해서 밥까지 먹여줍니까.



으음...매실짱아찌는 처음 먹어본 사람이 맛나게 먹기에는 무리가 있는 식품인듯 한데....



뭐...이건 둘째치고...




맛있을리가....


저는 실제로 저런 음료를 만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파인애플이 아니라 배 였습니다만...
제사 후 남은 귤, 사과, 배, 바나나를 넣고
우유와 함께 믹서기로 갈았던 적이 있습니다.
과일을 처리하지 못해 상할거 같아서 한번에 먹기 위해 고안한 방법이였지요.

결과는....뭐...먹을만은 했습니다.
무슨 맛인지는 모르겠지만 얼음 놓고 시원한 맛으로 먹으면 그냥저냥 먹을만 했습니다.
물론 맛있다고 말할 수는 없었지요.
특히나 귤과 바나나의 향과 맛이 너무 강해 사과랑 배는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귤맛이나 바나나 맛이 나는것도 아니었고...
뭔가를 믹서해서 먹고 싶다면 과일은 한종류로 합시다. 진심으로....

다음 제사에 바나나 대신 올라간 포도로도 해봤지만 결과는 망....




그러고보니 미라이 이녀석 납치당한 후에 한번도 집에 연락을 안했네요.
할머니한테 한마디 한게 전부......



결국에는 사먹었냐!!!!!




그리고 아까 그 이세계티켓이 등장하면서..




링클스톤을 떨어뜨리고 갑니다.




야!




이번에는 고양이냐....
그보다 고양이가 사람이 있는데 도망도 안가고....




고생이 많다....




오호...드디어 리코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응?? 고고학자야 그렇다고 치더라도
요리연구가가 왜?



이런 요리연구가인가.....







현실에는 있으니까 문제지.....




그리고 신부감도 멋대로 주워오고
딸까지 만들어 오게되지...



그 본인입니다.ㅋ




여튼 이제 슬슬 움직여야죠.
아무리 아줌마한테 붙잡혀 있었다고는 해도
방금까지 짱돌이건 남편이건 전혀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




역시나 그 어머니에 그 딸인가....




으음?!?!?!?





네. 방금 리코는 무의식적으로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했죠.
그리고 어머니는 당황조차 안하고 다녀오라고 하고 말이죠.

그냥 무의식 적으로 다 알고 있네....




덧글

  • NovaStorm 2019/08/12 10:35 # 답글

    톡톡 튀는 토파즈

    귀여움에 모에사 직전인 주인장..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46 #

    하앍하앍
  • 존다리안 2019/08/12 11:08 # 답글

    클로즈 비열하다! 역시 비열하다! 비열님?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47 #

    ㅋㅋㅋㅋ
  • 역성혁명 2019/08/12 11:58 # 답글

    1. 침낭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참 히안하게 생겼어요. 군에서 침낭은 번데기였는데....
    2. 아따 세상 너무 좁구마잉.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47 #

    번데기라도 하짱이 들어가면 귀여울듯..
  • 아리 2019/08/12 12:18 # 답글

    뻔하면 빤한 입장을 만들어야 해서 주인공 가족과 엮임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48 #

    ㅋㅋㅋㅋㅋ
  • 다크앤틱 2019/08/12 13:43 # 답글

    ????? : 여기 있었구만 클로즈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48 #

    ㅋㅋㅋㅋㅋ
  • 무지개빛 미카 2019/08/12 14:44 # 답글

    하짱이 저렇게 들어가 있으니까 완전히 이건 아기용품 선전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49 #

    오호....그렇군....
  • 자유로운 2019/08/12 19:20 # 답글

    엄마는 다 알고 있다.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50 #

    언제나 어른들은...
  • 날림 2019/08/12 19:23 # 답글

    왠지 홈쇼핑에 팔 법한 침낭이군요.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50 #

    ㅋㅋㅋㅋㅋㅋ
  • Wish 2019/08/13 03:40 # 답글

    현실은 픽션보다 더한법라고 예전에 닭둘기가 역사 내부로 들어온걸 사진으로 본 적이...ㅇ>-<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51 #

    닭둘기는 사람을 피하지 않으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클로즈는 사람을 피하는 생물이니....
  • OmegaSDM 2019/08/13 22:15 # 답글

    그 게임 요리사들은 왠만한 재료로는 만족을 못하는 사람들일 텐데 설마 그 정도겠어요.
  • 크세르크세스 2019/08/14 08:53 #

    그렇지 않고서야 요리연구가가 장기간 부재중일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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