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마법사 프리큐어! 4화(2/2) ㄴ11대 프리큐어

그분! 등장!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안에 들어가 있던 미라이 앞에 등장한 이번 적 간부는...



네. 딱 봐도 한눈에 거북이인거는 알 수 있는데....




형이 거기서 왜 나와?


폭렬 로리코랑 가슴이 윤택한 언데드 둘로는 이길 수가 없는데?





목소리+대사내용 덕분에 도저히 평범한 간부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마치 안데르센을 기다리는 아카드 같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그 소란으로 인해 미라이가 있는 위치를 파악하게 되고 달려가는 리코




그리고 미라이도 리코의 접근을 알게 되고...




네. 금방이라도 울거 같은 표정이죠.
뭐...그렇게 심각한 내용은 안나오겠지만
깊게 생각해보면 미라이는 행동에 비해서 상당히 겁이 많은듯 합니다.
어찌보면 의존증 수준으로 리코에게 기대고 있다고 볼 수도 있고요.
리코가 없음으로 일어나는 미라이의 멘붕이 나올수도 있겠네요.
뭐...나온다고 해도 가장 이득을 보는건 장인들의 망상력이지만....





자! 이제 적도 잡몹을 불렀으니 변신해서 본격적으로 싸워야죠.





응? 도망을 선택한다?




그 상황에 뭔가를 감지한 아이들




딱 봐도 저기에 보석 하나 들어있겠네....




자! 이제 3번째 변신을 보여주세요.





??????????????????????





아니...그러니까 아카드 톤 같아서 집중이 안된다니까...




그렇지. 이제 변신하는군....





???????????????????
그냥 일반 변신?



....뭐...여튼 도서관이 아까의 빛으로 뭔가 구름속 처럼 변했고
아카드는...아니...아카드라고 하니까 포스팅도 집중이 안된다.


파야땅이라고 부르자.

여튼 파야땅은 구름 속으로 몸을 숨깁니다.




아니...사라진게 아니라 숨은거지...




그리고 구름 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근접공격!
구름이 많은 이 지역에서는 효율적인 공격법이네요.









2016



2015


2014


2013


지난해 프리큐어에 힘 다 쓰고
다음해 프리큐어에 기력 떨어지는게
전통이 되어가고 있는건가....







물론 그 이전 작들은 기본적으로 다들 준수한 수준이였음.







여튼 활주로가 부족해서 떨어지는걸 잡아주는 리코...





하지만 딱히 그 부분을 노리지는 않는 정중한 파야땅





네. 먼저 감지하는 쪽이 이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른쪽(시청자기준) 맞는데?







그리고....




뛰어나간다?




오호!




그거 그렇게 써먹으라고 있는거 아니야!

어느 양반은 뭐하러 목숨걸고 익혔을까나....






무슨 짐승새끼도 아니고 인간이면 생각이라는걸 좀 해.....






책 하나 읽고 광역기 쓰는 어느 양반보다 더하네...





네. 액션만큼이나 날림으로 해먹는 전투각성이네요.
아니면 머리를 비웠더니 프리큐어 시스템이 오토모드로 적용되서 그러나...




과연...거북이라 뒤집어지면 못일어나나....




그렇게 무사히 나비는 잡았고....



나오라는 보석은 안나오고 귀환템?




그것도 1회용???



응????



큰책이 작은책이 되고 작은책에서 작은 싹이 올라오네요.




보석이 저 안에 있나?




서드임팩트인가!





?!?!?!?!?!?!?!?!?




음...예상과 달리 보석이 아니라 아기같은 요정같은게 나왔는데....



내가 넷상에서 본 요정은 이건데???
설마 저 상태에서 여기까지 키우는건가.....

아이짱 같은건가????









자막 제작자분 덕분에 귀여움이 300%



뭐가 되었든 귀여우니 용서한다!




덧글

  • 도라 2019/07/15 14:14 # 답글

    아카드님께서 거북이로 환생해 프리큐어에게 털리러 오셨습니다
  • 존다리안 2019/07/15 15:26 # 답글

    듣거라 만종은 너의 이름을 가리켰다.
    칼과 방패를 들고 서서히 걸어오면 프리큐어도 끝장이겠군요.
    암살의 제왕 앞에 목이 떨어져나가는 프리큐어들... 끔찍하다.
  • 무지개빛 미카 2019/07/15 15:56 # 답글

    2013년도.. 뭐 저렇게 쩔어주는 폐황색이....

    남들 다 싸우는 난장판을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가고 있어! 대체 뭘 먹고 자라면 저렇게 되는거지?
  • 유회선생 2019/07/15 16:24 # 답글

    처음 썸네일만 보고 근뉵질 꼬부기(...)일 줄 알았는데...

    조지 어르신 왜 거기 계십니까...
  • 다크앤틱 2019/07/15 19:09 # 답글

    그냥 아카드였으면 이겼다! 마법사 프리큐어 끝!이겠네요
  • 존다리안 2019/07/15 19:23 #

    킹핫산....
  • 아즈마 2019/07/15 19:31 # 답글

    죠지 아저씨(?) 처음 나왔을 때의 그 충공깽이란ㅋㅋㅋ
  • 날림 2019/07/15 22:08 # 답글

    괴물을 죽이는 건 언제나 인간인 거군요...(먼눈)
  • 자유로운 2019/07/16 00:23 # 답글

    의외로 죠지 아저씨가 이리저리 깨는 역으로 많이 나와서 그 갭이 또 즐겁습니다.
  • NovaStorm 2019/07/16 05:51 # 답글

    저한테는 유열신부와 킹하산으로 들리더군요..(먼산)

    하짱 귀여워어어어어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8130
617
671535